(김해=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26일 오후 3시 29분께 경남 김해시 진례면 한 임야에서 불이 나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로 임야 일부가 소실됐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한 주민이 임야 주변 도로 옆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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