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인형 같은 미모 뒤 인간미를 방출했다.
송혜교는 25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없이 최근 프랑스에서 글로벌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우아한 오프숄더 드레스에 해당 브랜드 다이아 목걸이를 착용하고 행사 관계자 및 셀러브리티들과 만찬을 즐기고 있다.
코믹한 표정으로 음식을 맛본 송혜교는 또 다른 사진에선 컵라면을 먹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동료 배우 기은세도 “마지막은 컵라면으로”라며 송혜교의 현실적인 식단에 공감했다.
그런가 하면 송혜교는 취기가 오른 듯 행사 관계자들과 볼키스를 하거나, 현장 스태프 앞에서 앙증맞은 포즈를 취하면서 ‘생활 애교’의 정석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통해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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