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26일 오후 1시 12분께 강원 평창군 방림면 계촌리 인근 국유림에서 불이 났다.
산림과 소방 당국은 헬기 7대와 장비 19대, 특수진화대 등 인력 67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오후 1시 53분께는 국방부 수리온 헬기 1대도 추가 투입됐다.
불이 난 곳의 현재 습도는 17%로 대지가 메마른 상태이고, 도 전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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