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천문과학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과학 강연,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 다양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과학관은 5월 1일에 성인 대상 천문 강연 ‘별 볼 일 있는 휴일’을, 2일에는 종이 비행기 국가 대표 초청 체험 프로그램을, 3일에는 ‘스페이스 매직쇼’ 과학 마술 공연을 한다. 또 4일에는 여성 천문학자의 이야기를 다루는 특별 강연을 준비했으며, 마지막 날인 5일 어린이날에는 ‘어린이를 위한 천문학 토크 콘서트’를 연다.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며, 예약은 28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프로그램별로 참가 대상과 참가비가 다르며, 일부 프로그램은 천체투영관 관람과 천체 관측을 포함했다.
비가 와도 프로그램은 정상 운영하며, 천체 관측은 다른 프로그램으로 대체한다. 또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나 유아는 보호자 동반이 필수다. 자세한 사항은 강화천문과학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화천문과학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는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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