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tvN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2회에서는 감사 3팀을 뒤흔든 ‘두 번째 제보’의 실체를 밝히기 위한 주인아(신혜선)와 노기준(공명)의 공조가 그려진다. 26일 오후 9시 10분 방송을 앞두고 긴장감 넘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두 사람은 주차장 F구역으로 향한다. 제보의 단서를 쫓기 위한 은밀한 잠입이다. 공개된 스틸에서 주인아는 침착하게 상황을 지휘하고, 노기준은 날카로운 눈빛으로 현장을 살핀다. 좌천 이후 흔들리던 모습과 달리 에이스다운 면모가 다시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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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은 해무그룹 내부를 다시 흔들 변수로 떠오른다. 두 번째 제보를 둘러싼 의혹이 주차장 F구역에서 어떻게 드러날지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두 사람이 은밀하게 추적하고 확실하게 적발해 나가는 과정이 흥미로운 전환점을 만들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은밀한 감사’ 2회는 26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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