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권신혁 기자] 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취향 육아 플랫폼 ‘키디키디’가 부산에서 팝업 스토어를 열고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했다.
키디키디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키디런(KIDIRUN)’ 팝업 스토어를 오는 30알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 첫날 700명 이상이 방문했고, 30분 만에 웨이팅 접수가 마감됐다.
이번 팝업은 지난해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이어 네 번째로 선보이는 오프라인 행사로, 수도권 중심이던 운영을 부산 등 지역으로 확장했다.
행사는 키디키디의 신상 발매 이벤트 ‘키디런’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큐레이션된 브랜드의 2026년 여름 시즌 상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 브랜드는 아툭, 꼬모, 올라올라, 로엄버 등 총 14개다.
현장에는 유아용 턱받이, 모자 등 인기 잡화 상품을 모은 별도 존도 마련됐으며, 럭키박스와 구매 사은품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키디키디 관계자는 “팝업 스토어에 대한 부산, 대구 등 지역 고객의 지속적인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 공간을 기획했다”며, “키디키디가 큐레이션한 고감도 브랜드 라인업과 풍성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팝업 스토어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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