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 어상천면의 삼태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 당국이 긴급 진화에 나섰다.
단양군은 26일 오후 1시 14분경 어상천면 임현리 소재 삼태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화재 발생 직후 군은 긴급 재난문자를 통해 현장 상황을 알리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를 당부했다.
군은 현재 산불 발생 지역에 대해 입산을 전면 금지한 상태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와 인력을 현장에 투입해 불길을 잡는 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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