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마이프렌즈가 운영하는 팬덤 비즈니스 토탈 솔루션 비스테이지가 ‘T1 홈그라운드’ 흥행의 든든한 우군으로 나섰다.
사진=경향게임스
이와 관련해 T1은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오프라인 로드쇼 ‘T1 홈그라운드’를 진행했다.
비스테이지는 지난 2022년 e스포츠 분야로 진출한 이후 ▲T1 ▲젠지 ▲한화생명e스포츠 ▲kt 롤스터 ▲농심 레드포스 ▲디플러스 기아 등 LCK 6개 게임단과 파트너십을 맺고 팬덤 비즈니스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멤버십에 가입한 팬들은 ▲선수와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멤버십 전용 콘텐츠 ▲멤버십 전용 굿즈 출시 ▲각종 이벤트 선참여·선구매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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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이번 ‘T1 홈그라운드’ 현장서 ▲T1 멥버십 부스 운영 ▲멤버십 샵 사전 구매 굿즈 현장 수령 ▲자체 IP 캐릭터 굿즈 판매까지 통합 운영하며 강력한 팬덤 비즈니스 실행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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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T1 멤버십 부스의 경우 온・오프라인에서 팬 경험을 통합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T1 멤버십 회원임을 인증한 팬들은 출석체크 이벤트를 통해 ▲멤버십 전용 한정 퍼즐 엽서 증정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혜택을 얻을 수 있다. 특히 행사 3일 동안 각각 다른 퍼즐 엽서를 획득할 수 있어, 팬들의 참여가 더 뜨거웠다는 게 비스테이지 측 설명이다. 이외에도 현장에서 멤버십에 신규 가입한 팬들은 T1 선수단의 손글씨가 담긴 명함 카드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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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멤버십 샵은 비스테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사전 판매한 T1 멤버십 굿즈를 홈그라운드 현장서 직접 수령할 수 있도록 세팅 및 운영되고 있다. 회사 측은 전년 대비 현장 운영 인력을 대폭 증원해 팬들의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편의성 제고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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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2일차 기준 사전 판매 물량의 약 90%가 수령됐으며, 현장 추가 판매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대량 구매(50개 이상) 고객을 위한 패스트트랙도 마련되는 등 효율적인 부스 운영이 팬들로부터 호평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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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이번 홈그라운드 현장에는 비마이프렌즈의 신규 크리에이티브 브랜드 ‘비비디’가 기획·제작한 T1 공식 캐릭터 ‘티끌즈(T1klz)’ 상품이 최초로 공개돼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티끌즈’는 T1의 IP를 기반으로 한 크리에이티브 굿즈 시리즈로, ‘비비디’는 기획·디자인·제작부터 머천다이징까지 실물 기반 팬 경험 전 영역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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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즈’ 굿즈는 ▲T1 선수들의 모습을 본따 만든 캐릭터 키체인 5종 ▲인생네컷 콘셉트의 키체인 1종 ▲데코레이션 용 스티커 세트 ▲랜덤 코믹 스트립 스티커 세트 ▲리유저블백 ▲포토카드 스탠드 등으로 구성됐다. 뿐만 아니라 회사 측은 ‘티끌즈’ 캐릭터를 활용한 멤버십 부스 디자인까지 진행해 판매를 넘어 볼거리·즐길거리가 이는 팬 경험 공간으로 부스를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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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비스테이지 관계자는 “T1 홈그라운드는 팬들이 가장 뜨겁게 모이는 현장인 만큼, T1과 함께 온라인 멤버십 경험이 오프라인에서도 끊김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을 준비했다”며 “사전 구매 굿즈 수령부터 멤버십 전용 이벤트, 캐릭터 '티끌즈'까지 팬들이 현장에서 T1을 응원하는 모든 순간을 누릴 수 있도록 T1 측과 긴밀히 협업했고, 앞으로도 T1의 팬덤 비즈니스 강화에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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