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41세에 첫 소개팅…소개팅女 앞 돌연 상의 탈의 '경악' (미우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윤현민, 41세에 첫 소개팅…소개팅女 앞 돌연 상의 탈의 '경악' (미우새)

엑스포츠뉴스 2026-04-26 13:40:46 신고

3줄요약
배우 윤현민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윤현민이 생애 첫 소개팅에서 돌연 상의 탈의를 시도한다.

26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탁재훈과 김희철이 '연애 바보' 임원희, 윤현민을 위해 아바타 소개팅에 나서 역대급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소개팅 백전백패' 임원희와 '소개팅 무경험자' 윤현민은 '미우새' 공식 여심 폭격기 탁재훈과 김희철에게 도움을 받아 '2대 2 아바타 소개팅'에 나선다.

SBS '미운 우리 새끼'

과거 '아바타 소개팅의 레전드'로 꼽히는 탁재훈의 활약이 예고된 가운데, 안 보이는 곳에서 몰래 조종에 나서기로 한 탁재훈과 김희철은 임원희, 윤현민을 향해 "우리가 하라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마라"며 신신당부를 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잠시 후, 임원희, 윤현민과 2대 2 소개팅을 할 두 여성이 등장해 현장은 물론 스튜디오의 이목이 집중됐다. 

소개팅 시작과 동시에 다른 곳에서 몰래 지켜보던 탁재훈, 김희철은 임원희, 윤현민을 향해 본격적인 지령을 내리기 시작했다. 

임원희, 윤현민은 이들의 지령을 받을 때마다 당황스러움을 숨기지 못해 여러 차례 위기가 찾아왔다. 

특히 소개팅 도중 윤현민은 돌연 상의 탈의를 하는가 하면, 임원희는 기습 세레나데를 선보이는 등 상상을 초월하는 행동들이 이어져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SBS '미운 우리 새끼'

한편 소개팅만 했다 하면 실수 연발, 초긴장, 숫기 없는 모습으로 모두의 안타까움을 샀던 임원희는 이날 아바타 소개팅을 계기로 반전의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탁재훈과 김희철마저 당황하게 만든 스킨십은 물론 "오늘부터 1일"이라는 돌발 발언까지 참지 않으며 분위기를 급변시킨 것. 이에 화답한 여성의 반응에 스튜디오는 발칵 뒤집혔다는 후문이다.

'미운 우리 새끼'는 26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SBS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