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싱어송라이터 오존(O3ohn)이 26일 결혼한다.
오존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오존은 "저희 결혼합니다.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내일 조그마한 예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동안 총각 오존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오존은 가수 전주니와 9년간 열애를 이어온 바 있다.
전주니도 같은날 SNS로 오존과의 결혼을 알렸다.
오존의 결혼 소식에 팬들도 따뜻한 축하를 보내고 있다.
팬들은 "정말 축하합니다", "새신랑 오존! 사랑의 결실 축하드려요" 등의 댓글로 오존의 새출발을 응원했다.
한편 오존은 결혼 이후에도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존은 오는 5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문래동에 위치한 대안적 공간 'alter.(얼터)'에서 공연 '휴 : ( )'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난다.
사진 = CAM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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