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7G 4할 타자' 이정후, 2루타 2개로 멀티히트…타율 어느새 0.287↑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최근 7G 4할 타자' 이정후, 2루타 2개로 멀티히트…타율 어느새 0.287↑

일간스포츠 2026-04-26 10:30:08 신고

3줄요약
26일(한국시간) 열린 마이애미와의 홈 경기에서 득점하는 이정후의 모습. [AP=연합뉴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타격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정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 경기에 6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최근 7경기에서 타율 0.400(25타수 10안타)을 마크한 이정후는 이날 활약으로 시즌 타율을 0.287(94타수 27안타)까지 끌어올렸다. 시즌 첫 13경기 타율이 0.143까지 떨어졌지만, 반등에 성공했다. 시즌 출루율(0.337)과 장타율(0.436)을 합한 OPS는 0.773이다.

이날 이정후는 2회 첫 타석과 4회 두 번째 타석 모두 2루타를 때려냈다. 이어 3-1로 앞선 6회에는 볼넷으로 걸어 나간 뒤 후속 타자 패트릭 베일리의 적시타 때 득점까지 올렸다. 7회는 2루 땅볼 아웃.


San Francisco Giants' Jung Hoo Lee, left, reacts after hitting a double next to Miami Marlins first baseman Connor Norby during the second inning of a baseball game Saturday, April 25, 2026, in San Francisco. (AP Photo/Jeff Chiu)/2026-04-26 05:55:45/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한편 이정후의 활약을 앞세운 샌프란시스코는 6-2로 승리하며 시즌 12승(15패)째를 거뒀다. 장단 11안타를 쏟아낸 타선과 선발 투수 로비 레이(5이닝 4피안타 4탈삼진 1실점)의 호투가 어우러졌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