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이수진 가족 나들이, '대박이' 시안이부터 재시·재아까지 폭심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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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이수진 가족 나들이, '대박이' 시안이부터 재시·재아까지 폭심 성장

메디먼트뉴스 2026-04-26 10:13: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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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자녀들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하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너무 컸다 설수대"라는 글과 함께 가족 나들이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동국, 이수진 부부가 다섯 자녀인 재시, 재아, 설아, 수아, 시안과 함께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자녀들은 과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의 앳된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모델과 테니스 선수 등으로 각자의 길을 걷고 있는 장녀 재시와 재아는 물론, 어느덧 어린이로 자란 설아와 수아의 모습은 시간이 흐름을 실감케 했다. 이들은 부모의 장점만을 닮은 훈훈한 비주얼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대박이' 시안 군의 늠름한 자태, 누리꾼들 "자식 농사 성공" 찬사

무엇보다 시청자들에게 대박이라는 태명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막내 시안 군의 변화가 돋보였다. 사진 속 시안 군은 과거 귀여운 아기 시절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늠름하고 씩씩하게 자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많이 컸다는 반응과 함께 오남매를 훌륭하게 키워낸 이동국 부부를 향해 자식 농사 성공했다는 등의 찬사를 보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인 이수진 씨와 결혼해 연예계 대표 다둥이 가족으로 자리매김했다. 2007년 쌍둥이 자매 재시와 재아를 시작으로 2013년 쌍둥이 자매 설아와 수아를 얻었으며, 2014년 11월 막내아들 시안 군을 출산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방송 종료 후에도 SNS를 통해 꾸준히 소통하며 대중의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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