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매니지먼트 시선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배우 신혜선이 일본 도쿄를 환한 미소로 물들이며 첫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글로벌 행보의 화려한 서막을 열었다.
신혜선은 지난 18일 일본 도쿄에서 첫 단독 팬미팅 ‘선샤인’(SUNSHINE)을 개최,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팬미팅은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신혜선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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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팬미팅의 하이라이트는 신혜선의 남다른 ‘팬 사랑’이었다. 신혜선은 팬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직접 전달하는 것은 물론, 함께하는 게임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갔다. 또한 공연 도중 객석으로 내려가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손 하트를 완성하는 등 현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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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혜선은 25일 첫 방송한 tvN ‘은밀한 감사’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의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그린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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