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요트 데이트를 즐기며 입을 맞췄다.
25일 방송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6회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 성희주(아이규)가 궁을 나와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성희주는 이안대군을 위해 자신의 요트를 준비했다. 요트가 물살을 가르며 달리자 신이 난 성희주는 뱃머리로 가 두 팔을 벌렸고, 놀란 이안대군은 “위험하게 뭐 하는 거야. 내려와”라며 제지했다.
그러나 성희주는 이안대군의 손을 자신의 허리로 가져가 “딱 잘 잡고 계시라”고 말한 후 다시 두 팔을 벌리며 하늘을 나는 듯한 포즈를 취했고, 이안대군은 그런 성희주를 사랑스럽다는 눈으로 바라봤다.
그러던 중 요트가 흔들렸고, 두 사람은 휘청이며 넘어졌다. 이안대군은 “자가, 어디 다치진 않으셨냐”며 걱정하는 성희주를 돌려 눕혔고, 성희주가 놀라자 “하고 싶은 거 다 하라며”라고 말했다. 이어 이안대군은 성희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입을 맞췄고, 성희주 역시 이를 받아들이며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비로소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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