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25일 오후 8시 59분께 강원 영월군 무릉도원면 법흥리의 한 국유림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소방과 함께 특수진화대 등 인력 65명과 진화차 등 장비 23대를 동원에 불을 끄고 있다.
당국은 산불 확산 저지 및 조기 진화를 위해 가용 자원을 최대 투입할 계획이다.
한편 강원 전 지역은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실효습도 35% 안팎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산불 등 화재에 대한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yoo21@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