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허경환이 카트 대결에서 꼴찌를 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촌놈들의 전성시대-쩐의 전쟁3 in 통영’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유재석, 하하, 주우재, 양상국은 ‘통영 스타’ 허경환의 초대로 통영을 방문했다.
이날 멤버들은 통영에서 카트 대결을 즐겼다. 꼴찌가 카트 탑승 및 케이블카 등의 관광 비용 30여만 원을 결제해야 하는 대결이었다.
유재석은 1등으로 도착해 승리에 쾌감을 맛봤고, 이후 멤버들이 차례로 도착했다. 하지만 카트 대결을 제안한 허경환은 꼴찌를 했다.
1등을 한 유재석은 비용을 모두 내야 하는 허경환에게 "경환아 잘 탔다"고 거들먹거렸다. 양상국 역시 "내가 한 10초 있다가 출발했다. 거의 첫 바퀴에 따라잡히지 않았냐"며 허경환을 놀렸다.
허경환은 "남자로서 너무 매력 없어 보이더라. 꼴찌보다 그게 더 걱정이 된다"며 "마지막 바퀴에 나 혼자 있는데 카메라 주섬주섬 접더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진짜 통영 카트 재밌다"며 감탄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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