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허경환이 통영에 떴지만 시민들의 미지근한 반응에 초조한 모습을 보였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놀뭐')는 ‘촌놈들의 전성시대-쩐의 전쟁3 in 통영’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 하하, 주우재, 양상국은 ‘통영 스타’ 허경환의 초대로 통영을 방문했다.
이날 허경환은 자신감 있게 통영 길거리를 나섰지만, 주변에서 시민들이 보이지 않자 다급한 마음에 선글라스까지 벗었다.
이에 양상국은 "경환이 형님은 통영이고 저는 경상도다. 그게 내 관할 구역이다"라며 "경상도의 아들 양상국이다"라며 시민들이 자신을 알아보자 거들먹거렸다.
주우재 역시 시민들의 반응을 지켜본 뒤 "아무도 경환이 형님을 보지 않는다"며 웃었다.
반면 유재석을 본 시민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시민들이 유재석의 손을 잡으며 인사를 나눴고, 유재석 또한 여러 시민들의 뜨거운 환대를 받으며 머쓱한 미소를 지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24년째 입국 금지' 유승준, 태진아 공연장서 포착…"선배님 감사"
- 2위 서인영 "극단적 시도 본 母, 충격에 실금→3개월 뒤 별세" 충격 고백
- 3위 박수홍, 딸 어린이집 안 보내는 진짜 이유는? "하루하루 아쉽다"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