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원 월셋집' 떠난 손담비, 초호화 복층 빌라 공개 "싹 버리고 철거" (담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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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원 월셋집' 떠난 손담비, 초호화 복층 빌라 공개 "싹 버리고 철거" (담비손)

엑스포츠뉴스 2026-04-25 18:41: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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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손담비가 새로 입주할 집 리모델링을 준비했다.

24일 손담비 유튜브 '담비손'에는 '빌라 리모델링 인테리어! 이번에 싹 다 엎었어요...(철거 현장&가구 셀렉)'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손담비는 "지금은 집이 짐을 거의 다 뺀 상태다. 이제 내일부터 철거가 시작된다"며 "빈집을 스캔하려고 카메라를 켰다. 문 색도 바꾸고 철거할 거다"라고 말했다.

손담비가 이사를 앞둔 빌라는 복층으로 이뤄져 있었다. 그는 "해이가 사용할 복층"이라고 샹들리에가 달려 있는 복층 천장을 일부 공개했다.



이 밖에 세컨드 주방과 넓은 평수의 안방이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는 안방에 자리한 침대를 보며 "두고 가셨다. 이것도 싹 다 버릴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손담비는 복층으로 향하는 계단을 공개하며 "계단이 너무 위험하다. 다시 철거하고 새로 만들 것"이라고 했다. 이 밖에도 손담비는 복층의 넓은 공간을 해이의 놀이방으로 꾸미겠다고 밝혔고, 인테리어 전임에도 높은 층고와 럭셔리한 구조가 시선을 끌었다.

앞서 손담비는 월세가 천만 원으로 알려진 이태원 집에서 이사를 갔다고 밝힌 바 있다. 복층 구조로 이뤄진 럭셔리한 빌라 집에서 새로운 라이프를 예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담비손'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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