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고현정이 깡마른 몸매를 강조한 패션으로 시선을 모은다.
W코리아는 최근 공식 계정을 통해 고현정이 미국 주얼리 행사장에 참석해 인터뷰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W코리아 측은 "하이 주얼리 컬렉션 '블루 북 2026 히든 가든(Hidden Garden)' 갈라로 향하기 직전 배우 고현정을 만났습니다. 고현정은 쟌 슐럼버제의 유산을 재해석한 다이아몬드 하이 주얼리에 그레이 컬러의 모던한 가운을 매치했죠. 준비를 마친 그녀가 '히든 가든' 컬렉션에 대한 감상을 전합니다"라는 글로 해당 영상에 대해 설명했다.
공개된 영상 속 고현정은 실버 그레이톤 튜브톱 드레스를 입었으며, 수천만원대 명품 주얼리를 착용했다. 더불어 머리를 하나로 묶어 올려 포니 테일을 완성해 계란형 얼굴을 자랑했다.
하지만 다이어트로 인해 마른 몸매가 다수 주름을 강조하는 모습이라 동안 얼굴과 대조를 이뤘다. 반면 복도를 당당히 걷는 모습에서는 날개뼈가 그대로 드러나는 뒤태를 자랑하며 극세사 몸매를 자랑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보석보다 아름답습니다", "예뻐요! 그보다 건강하기 바랍니다", "보선보다 빛나는 뇨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현정은 해당 행사를 소화한 뒤 "2박 4일 조금 힘들었지만 무사히 끝내고 서울"이라며 "아름다운 보석을 만든 디자이너들의 이야기와 함께한 나의 친구들. 공식 사진 올리기 전에 소소한 사진으로 먼저 인사드려요. 항상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여러분"이라고 전했다.
고현정은 1971년생으로 만 55세인 고현정은 1989년 미스코리아 선으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로 열연했다. 현재는 영화 '당신의 과녁'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W코리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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