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레드레드’, 900만 스트리밍 돌파... 글로벌 인기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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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레드레드’, 900만 스트리밍 돌파... 글로벌 인기 ‘시동’

일간스포츠 2026-04-25 17:45: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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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그룹 코르티스가 신곡 ‘레드레드’로 글로벌 차트에서 빠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타이틀곡 ‘레드레드’는 스포티파이 23일 자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140위에 올랐다. 전날 184위로 첫 진입한 뒤 하루 만에 40계단 넘게 순위를 끌어올리며 가파른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데뷔 8개월 만에 글로벌 메인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스트리밍 수치 역시 뚜렷한 증가세다. 발매일 하루 동안 약 131만 회 재생된 ‘레드레드’는 23일에는 180만 회 이상으로 늘었고, 누적 재생 수는 25일 기준 900만 회를 넘어섰다. 신규 청취자도 매일 꾸준히 유입되며 곡의 확산세를 뒷받침하고 있다.

국가별 차트 성과도 빠르게 확대 중이다. 발매 초기 7개 지역에 머물렀던 ‘데일리 톱 송’ 진입 국가는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등을 포함해 15개로 늘었고, 국내 순위 역시 같은 기간 60위권에서 한 자릿수까지 크게 상승했다.

다른 플랫폼에서도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애플뮤직 ‘오늘의 TOP 100: 대한민국’에서는 상위권으로 올라섰고, 중국 QQ뮤직 ‘신곡 차트’에서도 연일 상위권을 유지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무대 퍼포먼스도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코르티스는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릴리즈 파티를 시작으로 음악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강렬한 안무와 안정적인 라이브를 동시에 선보이고 있다. 다섯 멤버의 개성을 살린 군무와 완성도 높은 무대가 호평을 이끌어내는 분위기다.

앞서 미니 1집 수록곡 ‘고!’와 ‘패션’이 무대 이후 입소문을 타며 스트리밍 성과를 끌어올린 만큼, ‘레드레드’ 역시 퍼포먼스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흥행 흐름에 올라탄 모양새다.

한편 ‘레드레드’가 수록된 코르티스의 미니 2집 ‘그린그린’은 오는 5월 4일 정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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