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25일 엑스(X·옛 트위터)에서 "지속적 단속은 물론 발각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신속한 수사와 엄벌, 최대치의 행정제재 등 가능한 모든 사후조치를 내각에 지시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삽시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사기 유통망 안정화를 위해 전국 주사기 판매업체들을 특별 단속을 실시한 결과 32개 유통업체가 '주사기 매점매석 금지 고시'를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일부 업체는 약 13만개의 주사기를 쌓아두고도 판매하지 않거나 특정 거래처에만 62만개를 납품한 것으로 나타났다.
Copyright ⓒ 아주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