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25일 오후 4시를 기해 인천 영종·영흥·서부권 5개 군·구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고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전했다.
해당 지역은 중구(영종도 용유도)·옹진군(영흥)·서구·중구(영종도 용유도 제외)·동구이다.
발령 지역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4시 현재 영종·영흥권 0.1239ppm(100만분의 1), 서부권 0.1234ppm을 기록하고 있다.
강화권역 1개 군에 내려졌던 오존주의보는 해제됐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일반인도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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