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이 공개 청혼 예고편으로 화제된 가운데, 아이유와 변우석의 동화 같은 파티가 펼쳐진다.
25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6회에서는 내진연의 피날레를 장식할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의 이벤트 에피소드가 담긴다.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계약결혼 여부를 둘러싸고 갈등을 빚었다. 말다툼을 벌인 두 사람은 서로가 다른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이해하게 되고 서로를 응원하며 관계를 회복했다.
이들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물러섬 없이 싸울 것을 함께 다짐하며 내진연에서도 달달함을 보란듯 뽐냈다.
뒤에서 걷던 성희주의 옆에 등장해 모두의 앞에서 걸을 수 있도록 만든 이안대군은 지난 방송 말미 성희주 앞에 무릎을 꿇고 청혼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 재계 유력 인사들을 비롯한 고위층들이 모두 모인 내진연의 2막, 왈츠 파티에 참석한 성희주, 이안대군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동화 속 공주님과 왕자님 같은 화려한 비주얼을 뽐낸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설렘을 자아낸다.
파트너가 된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음악에 맞춰 환상의 호흡으로 춤을 춰 현장에 모인 모든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달달하기만 한 두 사람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는 가운데,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계약결혼 플랜에 클라이맥스를 장식할 서프라이즈 이벤트도 예고돼 기대를 높인다.
그러나 로맨틱한 두 사람을 지켜보는 총리 민정우(노상현)와 대비 윤이랑(공승연)의 얼굴은 딱딱하게 굳어 눈길을 끈다.
민정우와 윤이랑 모두 성희주, 이안대군의 결혼에 대해 반대를 했기에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5회 시청률은 수도권 10.9%, 전국 10.6%, 2054 4.3%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로써 '21세기 대군부인'은 수도권과 전국, 2054 모두 금요 프로그램 전체 1위를 석권하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분당 최고 13.7%까지 치솟은 장면은 이안대군이 내진연에 등장하는 장면이기에 더욱 눈길을 끈다.
‘21세기 대군부인’ 6회는 25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MBC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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