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TV CHOSUN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지석진이 교련복 앞에서 추억을 꺼냈다가 동생들의 나이 공격에 멘붕에 빠진다.
25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 3회에서는 경북 상주로 떠난 석삼패밀리의 여행기가 공개된다.
이날 지석진은 상주 주막촌에서 교련복을 발견하고 고교 시절 교련 수업을 떠올린다. 하지만 이미주는 “‘검정고무신’ 아니에요? 진짜 역사의 산증인이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지석진은 굴하지 않고 당시 군사 훈련 시범을 재현한다. 하지만 전소민은 그의 엉성한 동작을 보고 ‘흥보가 기가 막혀’ 춤으로 따라 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성공하면 1인당 50만 원을 받을 수 있지만, 실패하면 예산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멤버들은 곶감을 잡기 위해 혀까지 내미는 굴욕을 감수하며 예산 전쟁에 뛰어든다.
세대 차이에서 오는 티키타카와 벼랑 끝 미션의 결과는 ‘석삼플레이 시즌1’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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