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제주→서울 이사 속사정 공개…"결국 너무 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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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 제주→서울 이사 속사정 공개…"결국 너무 지쳤다"

인디뉴스 2026-04-25 13:39: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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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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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이상순 부부가 11년간의 제주 생활을 접고 서울로 돌아온 속사정이 공개됐다. 낭만적인 귀촌 생활의 이면에는 생각보다 현실적인 이유가 있었다.

"지치더라"…이상순이 털어놓은 제주살이의 현실

유튜브 채널 '스테오폴리오'
유튜브 채널 '스테오폴리오'

 

이상순은 최근 유튜브 영상에서 방송인 김나영과 만나 제주 생활의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나영이 제주 거주를 꿈꿨지만 경험자들의 만류로 포기했다는 이야기를 꺼내자 이상순은 깊이 공감했다.

그는 "일이 서울에 있으면 오가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다"며 "처음엔 웬만하면 일을 안 하자고 했는데, 결국 그게 너무 지치더라"고 털어놨다.

막연한 '느림의 삶'을 기대하고 떠났지만, 일과 생활의 불균형이 장기간 이어지면서 한계에 부딪혔다는 것이다. 다만 "단점이 있는 만큼 장점도 정말 많다"며 제주에 대한 애정 자체는 여전하다고 덧붙였다.

11년 제주 생활 마무리, 평창동→연희동으로

 

유튜브 채널 '스테오폴리오'
유튜브 채널 '스테오폴리오'

 

이효리와 이상순은 2013년 결혼 후 제주도에 보금자리를 마련해 11년을 살았다.

2024년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하며 오랜 제주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고, 이효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를 열며 새 출발을 알렸다.

온라인에서는 "솔직하게 말해줘서 오히려 좋다", "제주살이 로망 있었는데 현실을 알게 됐다", "이효리도 결국 서울로 돌아왔네"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제주 이주를 꿈꾸는 이들에게는 현실적인 참고가 될 만한 고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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