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10시33분께 평택시 포승읍 포승서로 37 인근 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운전 중 차량에서 불이 났다”는 운전자 신고를 접수 받은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8대와 소방관 등 인력 19명을 투입해 화재발생 24분여만인 오전 10시57분께 완진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불로 화물차 앞부분 일부가 불에 탔고, 차량에는 우드칩 17t 가량이 적재돼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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