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기 현숙 “너무 지질해” 거실서 오열... 무슨 일? (나솔사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27기 현숙 “너무 지질해” 거실서 오열... 무슨 일? (나솔사계)

일간스포츠 2026-04-25 10:15:23 신고

3줄요약
사진=EBS, SBS플러스 제공


27기 현숙이 서러움을 쏟아낸다.

30일 방송되는 ENA와 SBS플러스의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를 앞두고 제작진은 ‘인기녀’ 25기 영자와 ‘0표의 아픔’을 맛본 27기 현숙의 극과 상황이 담긴 예고편을 공개했다.
사진=EBS, SBS플러스 제공

이번 예고편에서 25기 영자는 15기 영철과 1:1 대화를 마치고 공용 거실에 돌아오자마자 13기 상철에게 “우리도 나갔다 오자”라는 대시를 받는다. 25기 영자는 “좋다”라며 밝게 웃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20기 영식은 심기 불편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25기 영자는 13기 상철에 이어 27기 영철과도 나란히 앉아 얘기를 나누는데, 이때 27기 영철은 “‘사계 데이트권’을 나한테 써라. 나랑 커피 마시고 밥 먹자”라고 어필해 25기 영자를 웃게 만든다.

비슷한 시각, 20기 영식과 ‘썸붕’ 위기를 맞은 17기 순자도 용기를 내서 20기 영식에게 “저랑 이야기 좀”이라고 대화 신청을 한다. 반면, 27기 현숙은 15기 영철과 공용 거실에서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다가 “나 너무 지질하네”라며 자책하다가 갑자기 눈물을 쏟는다. 15기 영철은 그런 27기 현숙에게 “아직 안 끝났다”라며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