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박 스튜디오 '부우우-피이이' 칸영화제 이머시브 경쟁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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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박 스튜디오 '부우우-피이이' 칸영화제 이머시브 경쟁 초청

연합뉴스 2026-04-25 09:51: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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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박 스튜디오 '부우우-피이이' 우박 스튜디오 '부우우-피이이'

[ⓒUbac Studio. the 79th Festival de Cannes.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국내 우박 스튜디오(Ubac Studio)가 만든 확장현실(XR) 작품 '부우우-피이이'(VOOOOOO---PEEEEEE---)가 다음 달 열리는 제79회 칸국제영화제 이머시브 경쟁 부문에 초청받았다.

칸영화제 측은 24일(현지시간) '부우우-피이이'를 비롯해 올해 이머시브 경쟁 부문에 진출한 9개 작품을 발표했다.

'부우우-피이이'는 가상현실(VR), 공기압에 기반한 에어 수트 등을 통해 가상의 부피감을 구현해 기술이 만들어내는 신체와 감각 사이의 간극을 탐구하는 작품이다. 올해 한국 작품으로는 유일하게 이머시브 경쟁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우박 스튜디오는 우현주와 박지윤이 결성한 미디어 아티스트 듀오로, 기술이 묘사하는 세계와 개인의 감각 사이 틈을 탐구해왔다.

칸영화제 이머시브 경쟁은 VR 등 몰입형 기술을 활용한 작품들이 겨루는 부문으로 2024년부터 열렸다.

'부우우-피이이'를 비롯해 이탈리아의 '레드 플래닛 3009', 필리핀의 '옐로우핀' 등 9개 작품이 올해 초청받았으며, 5월 12∼22일 프랑스 칸의 칼턴 호텔에서 경쟁이 펼쳐진다.

encounter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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