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요가원을 차리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24일 이효리는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 출연해 요가원 운영 이후 찾아온 변화를 언급했다.
그는 “수업을 위해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난다. 전날 무조건 10~11시에는 자야 한다는 규칙을 만드니 정신이 건강하게 유지되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어 “요가 덕분에 제 삶에서 혜택을 정말 많이 봤다”며 “마음 놓고 터놓고 지낼 수 있는 친구들도 요가를 통해 만났다”고 요가원을 차린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가 좋은 걸 많이 얻었으니 나랑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도 조금 편안해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제주도에서 11년간 생활하다 2024년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현재 서울 서대문구에서 ‘아난다 요가’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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