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에스파(aespa) 윈터가 헤어스타일 컬러 하나로 한층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24일 오후 해외일정 참석 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한 윈터는 밝은 오렌지 톤의 롱 헤어로 등장해 단숨에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기존의 차분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한층 화사하고 생기 넘치는 무드로 변신, 부드럽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가 얼굴선을 감싸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더욱 부각시켰다.
이날 스타일링은 심플하지만 섬세했다.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슬리브리스 톱에 롱 스커트를 매치한 룩으로 여리여리한 실루엣을 강조했고, 화이트 미들힐과 미니백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 속에서도 은은한 디테일이 살아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헤어 컬러 변화와 함께 한층 어려진 듯한 동안 미모가 돋보였다.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시선을 사로잡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25, 26일 일본 도쿄돔에서 ‘2026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액시스 라인 – 인 재팬 스페셜 에디션 돔 투어’를 개최한 뒤 내달 29일 두 번째 정규 앨범 ‘레모네이드’로 컴백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윈터는 컴백을 앞두고 미모까지 한껏 물오른 모습으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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