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김대호 “50세 전 결혼운 있다”…솔로 탈출 의지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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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김대호 “50세 전 결혼운 있다”…솔로 탈출 의지 폭발

스포츠동아 2026-04-25 08:17: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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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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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대호가 50세 전 결혼 의지를 드러내며 솔직한 솔로 생활을 공개한다.

25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753회는 ‘아나운서 가족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대호 가족, 김현욱과 김선근, 박소현 부부, 박태원 가족, 박찬민 가족, 왕종근 가족 등 6팀이 출연하고 KBS 아나운서 엄지인이 스페셜 MC로 함께한다.

김대호는 이날 1년 만에 ‘불후의 명곡’을 다시 찾는다. 앞서 그는 프리 선언 직후 출연해 “KBS의 둘째 아들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혀 화제를 모았다.

김대호는 프리랜서 생활에 대해 “지난 ‘불후의 명곡’ 출연 이후 좋은 기운을 받은 것 같다”며 “퇴사한 지 1년 좀 넘었는데 살 만하다”고 밝혔다. 이에 김현욱과 김선근은 “지금 이 순간도 퇴사한 걸 후회 중”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43세 솔로남인 김대호는 결혼운도 언급한다. 그는 “사주에 결혼운이 없진 않다”며 “50세 전까지는 사주에 결혼이 있다더라. 그런데 50세를 넘기면 오랜 기간 힘들 수 있다고 한다”고 말한다.

신혼부부 박소현, 고수진 부부의 다정한 모습에는 부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김대호는 “나도 퇴근하고 집에 가면 스스로를 안아준다”며 셀프 허그 퍼포먼스를 선보여 짠한 웃음을 자아낸다.

김대호 가족의 사연도 공개된다. 동생 김성호는 “직업군인으로 복무하던 시절 형이 ‘아나운서를 해보려고 하는데 돈이 없다’고 했다”며 “설 상여금이 나온 시기라 아나운서 학원 등록비를 건넸다”고 밝힌다. 김대호는 “이자까지 넉넉하게 갚았다”고 덧붙인다.

이날 김대호 가족은 김수희의 ‘애모’로 무대를 꾸민다. ‘애모’는 김대호 어머니의 애창곡으로, 두 형제와 어머니의 하모니가 가족애를 전할 예정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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