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급한 국힘? 서정욱 "이진숙, 곧 보궐로 튼다…송영길 잡으러 황우여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다급한 국힘? 서정욱 "이진숙, 곧 보궐로 튼다…송영길 잡으러 황우여도?"

프레시안 2026-04-25 07:30:46 신고

3줄요약

대구시장 출마 의사를 굽히지 않고 있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올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보수평론가 서정욱 변호사는 24일 YTN라디오에 출연해 "이진숙 위원장은 아마 보궐로 튼다. 이번 주, 다음 주에 나올 것 같다"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최근 이 전 위원장과 접촉해 무소속 대구시장 출마 의사를 접고 보궐선거 출마로 입장을 선회할 것을 재차 설득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 변호사는 또한 인천 연수구갑 보궐 선거 관련해서 "그곳 지역위원장인 정승연과 통화를 했는데, (그곳 출마자로) 황우여 이야기를 했다"며 "본인도 다음 주 중에 결정 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국민의힘도 이번에 선거를 이겨야 되고 또 (연수구갑에 출마하는) 송영길도 잡아야 되니까 이제 비대위원장, 당대표급으로 (출마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있다"며 "지켜봐야 된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재보궐 선거를 두고 "(선거를 치르는 곳이) 14개인데, 지금 제일 중요한 게 개헌 저지선"이라며 "또 몇 명의 배신자들이 나올 수가 있다. 개헌에 찬성하는 이런 진짜 배신자들이 나올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당론을 배신하고 김용태도 벌써 떠들고 있다"며 "(개헌 저지선을 위해서는) 그러기 위해서는 이번에 최악의 반타작을 해야 된다. 7개 정도는 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22일, 대구 달서구 학산공원운동장에서 개최된 ‘어울림 효 한마당’ 효잔치를 찾아, 참석한 지역 어르신 등과 소통하고 있다. ⓒ이진숙 예비후보 제공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