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한스경제 신홍관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제1차 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를 최근 개최하고 안전 관련 내부통제 체계 강화와 사회적 책무 이행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를 비롯해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6개 기관 감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주요 협력 사항은 안전 분야 감사기법 공유, 교차감사를 통한 객관성 확보, 우수·모범사례 공유, 적극행정 지원, 갑질 근절 문화 확산 등이다.
허정환 상임감사는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가치이며 이를 위해 감사기구 간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협의회가 국민이 신뢰하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협의회는 안전을 담당하는 주요 공공기관들이 감사기구 차원에서 상호 공조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각 기관은 교차감사와 감사기법 공유를 통해 내부통제 수준을 높이고 안전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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