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지난 24일 오후 5시 7분께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묵방리 1층짜리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에 있던 60대 남성 A씨가 목과 왼팔에 1도 화상을 입어 청주성모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불은 정비공장 130㎡ 와 집기류 등을 태워 4천997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이날 오후 5시 42분께 꺼졌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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