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열리는 '2026 프로야구' 구단별 경기일정과 시구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이날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 배우 황우슬혜를 시구자로 초청했다.
2008년 영화 '미쓰 홍당무'로 데뷔한 황우슬혜는 tvN 드라마 '혼술남녀', '사랑의 불시착',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영화 '히트맨' 등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해왔다.
최근 레진스낵 오리지널 드라마 '내 동거남의 특별한 조건'에서 '빛나' 역할을 맡아 생동감 넘치는 연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두산 베어스는 같은 날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 밴드 자우림을 시구자로 선정했다.
보컬 김윤아가 시구, 베이스 김진만이 시타, 기타 이선규가 심판을 맡는다.
경기 종료 후에는 스페셜 매치 특별 공연인 'D-STAGE'가 이어진다. 자우림은 그라운드 위 특설 무대에서 라이브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KIA 타이거즈는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 그룹 크래비티의 민희를 시구자로 초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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