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왕자, 우크라이나 지뢰밭서 AI 로봇 직접 시연 체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해리 왕자, 우크라이나 지뢰밭서 AI 로봇 직접 시연 체험

나남뉴스 2026-04-24 23:09:55 신고

3줄요약

 

영국 해리 왕자가 우크라이나 부차 인근 지뢰 제거 현장을 찾아 첨단 기술 장비를 직접 확인했다. 세계 최대 인도주의 지뢰 제거 기관인 헤일로 트러스트의 활동 현장이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해리 왕자는 4월 24일 키이우 지역을 방문해 무인기와 인공지능 기반 로봇이 어떻게 지뢰 탐지·제거 작업을 혁신하고 있는지 현장에서 살펴봤다. 헤일로 트러스트는 그의 어머니 고 다이애나비가 생전에 적극 후원했던 단체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방문에서 왕자는 원격 조종 폭발물 처리 장비와 인공지능 탑재 조사용 드론 등 최신 디지털 기술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현장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며 실제 장비 운용 과정도 지켜본 것으로 전해졌다.

Copyright ⓒ 나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