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노상현, 아이유 계약결혼 알았다 "그 결혼 나랑 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21세기 대군부인' 노상현, 아이유 계약결혼 알았다 "그 결혼 나랑 해"

엑스포츠뉴스 2026-04-24 22:40:30 신고

3줄요약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노상현이 아이유에게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5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에게 고백하는 민 총리(노상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혜정(이연)은 사고를 당한 성희주에게 "결혼 다시 생각하자. 안하면 안되냐. 이안대군과 엮인 뒤로 일이 계속 생기잖아"라고 했다. 

이어 "이번에는 진짜 죽을 뻔했다"면서 "심지어 구해준 사람이 이안대군이냐. 왜 이렇게 과몰입을 하세요? 어차피 3년 뒤에 이혼할 거 아니냐"고 따졌다. 

그리고 이를 민 총리가 듣게됐고, 이에 대해 성희주에게 물었다. 성희주는 "나는 돈, 능력, 욕심 다 있는데 신분만 없다. 그것만 있으면! 그것도 가지면 안돼?"라고 말했다. 

이에 민 총리는 "자가와 결혼하려는 이유가 그게 다야? 그럼 나랑 해. 나랑하자고. 그 결혼"이라고 말해 성희주는 놀라게 했다.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