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한강서 ‘이상한 운동 자세’ 포착…유수빈 돌직구 터졌다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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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한강서 ‘이상한 운동 자세’ 포착…유수빈 돌직구 터졌다 (‘나혼산’)

일간스포츠 2026-04-24 19:59: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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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유수빈이 아이유를 위해 ‘한강 헬스 코치’로 변신한다. 한강 벚꽃 산책 중 난데없이 운동 타임이 벌어진 가운데, 웃음을 빵 터뜨리는 상황이 벌어진다.

2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배우 유수빈이 절친 아이유, 이연과 함께한 모습과 구성환의 국토대장정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배우 유수빈과 아이유, 이연이 한강 벚꽃 산책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벚꽃길을 걸으며 티격태격하며 애정 가득한 농담을 주고받던 중, 유수빈은 아이유와 이연에게 벚꽃 아래에서 사진을 찍어주겠다며 스마트폰을 꺼낸다.

예쁜 동생들의 모습을 담아내기 위해 집중하던 유수빈은 느닷없이 외계어를 외쳐 자연스러운 표정을 유도한다. 그의 돌발 행동에 아이유와 이연이 웃음을 빵 터뜨리자, 유수빈도 만족의 미소를 짓는다. 유수빈이 찍은 사진을 보고 아이유와 이연은 감탄하는데, 그의 사진 실력은 어떨지 기대가 쏠린다.

또한 유수빈은 한강 산책로에 있는 운동기구를 발견하고 “운동 좀 해볼까?”라고 제안한다. 운동기구에 먼저 오른 유수빈이 “상체를 움직이면 안 돼”라며 ‘운동 코치’가 되어 직접 시범을 보이자, 아이유도 흥미를 보이며 운동기구에 오른다. 아이유의 어설픈(?) 운동 자세를 본 유수빈은 “웨이브 하지 마”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이연까지 나서 ‘아이유 운동시키기(?)’에 합세한다. 

그런가 하면 구성환의 446km 국토대장정 마지막 이야기도 공개된다. 비와 바람을 뚫고 최종 목적지인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으로 향하던 구성환과 홍가는 갑자기 한 미용실로 직진한다. 구성환은 마지막 종착지에 도착하기 전 “마음가짐을 리프레시하고 싶었다”라고 미용실을 찾은 이유를 밝힌다.

국토대장정을 하며 살이 빠진 구성환은 “이런 느낌으로 부탁드려요”라며 사장님께 휴대폰을 내미는데, 바로 이제훈과 변우석의 사진을 보여준다. ‘울프컷 스타일’이 유행이라는 구성환의 변명에 이주승은 “25년 전에 유행이었는데”라고 팩트 폭격을 날린다. 또한 구성환은 변우석과 함께 기사가 난 사이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자, 기안84는 “가짜뉴스가 판친다더니만”이라고 반응한다.

그 사이 구성환 뒤로 10년 만에 수염을 깎고 아가 같은 모습이 된 홍가가 등장한다. 이마에 이어 뽀얗게 남은 수염 자국까지 더욱 귀여워진 홍가의 모습에 빠진 전현무는 “이모티콘 나왔으면 좋겠어”라고 말한다. 이제훈, 변우석 스타일로 변신할 구성환의 모습은 어떨지, 또 446km 국토대장정의 마지막은 어떤 모습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유수빈과 아이유, 이연의 ‘한강 헬스 클럽’ 현장은 2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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