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도 급하게 나왔나요? 뭘 입어도 뭔가 아쉽고, 거울 앞에서 시간만 보내다 그냥 나와버린 날. 그럴 때 가장 빠른 해결책은 생각보다 단순해요. 컬러감 있는 신발 한 켤레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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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 다운된 무난한 코디 혹은 딱히 포인트 없이 조용하게 입은 옷, 거기에 색이 쨍한 스니커즈 하나만 더하면 전체적인 룩이 달라 보여요. 올 블랙이든, 베이지 톤온톤이든 의식없이 집어든 조합도, 이 신발 하나 얹는 순간 처음부터 설계된 것처럼 읽히기 시작하죠. 가장 적은 노력으로 가장 또렷한 인상을 남기는 방법, 발끝에 있었습니다. 옷에 신경 쓸 여유가 없는 날을 대비해 컬러 스니커즈 하나쯤 장만해두면 두고두고 써먹을 수 있을 거예요. 지금 바로 시도해볼 수 있는 컬러 포인트 슈즈를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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