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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식품 광천별맛김이 2026년 충남 해외사무소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충남 예산군 덕산면 스플라스 리솜에서 열리며, 충청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도내 기업과 해외 바이어 간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자리로, 1대1 상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광천별맛김은 이번 행사에서 제품을 소개하고 해외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국가별 시장 특성에 맞춘 제품 제안과 유통 협력 가능성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김 제품은 간편식 및 식재료로 활용 범위가 확대되며 일부 해외 시장에서도 수요가 증가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다만 국가별 식품 규제와 유통 환경 차이 등은 수출 확대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요소로 꼽힌다.
광천별맛김 관계자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해외 바이어와의 접점을 넓히고 시장 반응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김경희 기자 lululal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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