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초비상! 감독은 “우리 5연승 할 수 있어” 자신감 드러냈는데…주전급 6명 결장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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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초비상! 감독은 “우리 5연승 할 수 있어” 자신감 드러냈는데…주전급 6명 결장 유력

인터풋볼 2026-04-24 17:51: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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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 주전급 선수 6명이 울버햄튼 원더러스전에 결장할 가능성이 높다.

토트넘은 25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에 위치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에서 울버햄튼을 상대한다. 토트넘은 승점 31점으로 18위, 울버햄튼은 승점 17점으로 이미 강등이 확정됐다.

이번 시즌 토트넘의 분위기는 최악이다. 시즌 초반부터 이어진 부진 때문에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떠났다. 이후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부임했으나 크게 달라지는 건 없었다. 결국 토트넘은 최근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아직 데 제르비 감독 선임 효과는 없다. 토트넘은 데 제르비 감독 체제 첫 경기였던 선덜랜드전에서 0-1로 패배했다. 직전 경기였던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전에선 경기 막판 극장 동점골을 허용하며 2-2로 비겼다.

프리미어리그 종료까지 5경기 남은 상황에서 토트넘은 강등권인 18위다. 만약 흐름을 바꾸지 못한다면 강등될 수도 있다. 이번 상대는 이미 강등이 확정된 울버햄튼이다. 토트넘은 승리가 필수다.

다만 토트넘에 문제가 있다. 부상자다. 영국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토트넘은 주전급 선수 6명이 결장할 것으로 파악된다. 매체는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선덜랜드전에서 무릎 부상을 입었다. 모하메드 쿠두스 역시 허벅지 부상으로 인해 결장할 수 있다. 윌손 오도베르도 무릎 전방 십자인대 부상으로 여전히 결장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벤 데이비스는 발목 골절 부상을 입었다.데얀 쿨루셉스키는 슬개골 수술 이후 재활 중이다. 아직 완전한 컨디션과 거리가 있다. 굴리엘모 비카리오 역시 탈장 수술 이후 결장이 예상된다”라고 덧붙였다.

데 제르비 감독은 지난 경기 후 “우리는 아직 5경기가 남았다. 승점 15점이 남아 있고 이 팀은 5연승을 할 수 있다. 지금은 내 말을 듣기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선수들의 수준을 분석해 보면 5연승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토트넘이 승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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