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24일 오후 4시 15분께 전북 순창군 쌍치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산림 당국은 헬기 2대와 산불 진화 차량 4대 등 장비 10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산림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무리하는 대로 정확한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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