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송연식(64) 전 대표팀 감독이 제17대 한국대학육상연맹 회장으로 당선됐다.
연맹은 24일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송연식 후보를 당선인으로 공고했다.
경기인 출신인 송연식 전 감독은 상무, 대표팀, 충남체고 감독을 역임했고 현재 에이플러스학원 원장을 맡고 있다.
송 신임 회장은 "현장 중심의 혁신적인 행정을 펼치면서 대학 육상의 저변 확대와 위상 강화에 힘쓰고 장학 및 취업 지원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cycl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