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완전 이적하는 줄 알았는데…한 시즌 만에 이별? “재협상 원하고 있어, 결정 내려지지 않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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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완전 이적하는 줄 알았는데…한 시즌 만에 이별? “재협상 원하고 있어, 결정 내려지지 않은 상황”

인터풋볼 2026-04-24 16:48: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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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주앙 팔리냐 완전 영입과 관련해 재협상을 원하고 있다.

스포츠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2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팔리냐를 두고 바이에른 뮌헨과 재협상을 원한다”라고 보도했다.

팔리냐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토트넘으로 임대 이적했다. 그는 이번 시즌 주전 자리를 차지하며 40경기 5골 3도움을 기록했다. 토트넘이 시즌 종료 후 완전 이적 조항을 발동할 것으로 보였다.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토트넘은 2,500만 유로(약 433억 원)의 완전 이적 조항을 부유하고 있다. 다만 변수가 있다. 매체는 “겉으로는 명확해 보이지만 내부적으로 열린 상태로 진행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토트넘은 팔리냐를 영입할 생각은 있으나 2,500만 유로라는 가격표에 부담을 느낀다. 매체는 “토트넘은 기본적으로 팔리냐 영입에 열려 있다. 하지만 재협상을 원하고 있다. 이 사안에 대한 최종 결정은 아직 내려지지 않았다”라고 더했다.

팔리냐는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 수비형 미드필더다. 스포르팅에서 성장해 지난 2022-23시즌 풀럼으로 이적했다. 그는 2시즌 동안 좋은 활약을 펼치며 프리미어리그 수위급 수비형 미드필더라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2023-24시즌 바이에른 뮌헨이 팔리냐를 품었다. 그러나 팔리냐의 활약이 저조했다. 25경기 출전에 그쳤다. 심지어 시즌 도중 바이에른 뮌헨 구단 관계자와 불륜을 저지르는 등 사생활 문제까지 겹쳤다. 결국 이번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에 합류했다. 팔리냐의 거취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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