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유에스 키즈 골프 코리안 챔피언십(U.S. Kids Golf Korean Championship) 시상식. 사진=김규빈 기자
[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더헤븐리조트 내 더헤븐CC에서 진행된 ‘2026 유에스 키즈 골프 코리안 챔피언십(U.S. Kids Golf Korean Championship)’이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유에스 키즈 골프 코리안 챔피언십은 유에스 키즈 골프(U.S. Kids Golf)의 한국 첫 공식 대회로, 한국을 비롯해 미국·캐나다·필리핀·우간다 등 10여 개국에서 1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대회는 22일부터 24일까지 더헤븐CC에서 연령별 디비전으로 나뉘어 펼쳐졌다.
남자 15~18세 디비전에서는 임태영이 가장 낮은 합계 타수를 적었다. 1라운드 68타, 2라운드 68타, 3라운드 70타를 쳐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정상에 올랐다.
여자 15~18세 디비전에서는 조지윤과 김가영이 나란히 12오버파 228타를 적어 공동 1위로 대회를 마쳤다.
2026 유에스 키즈 골프 코리안 챔피언십(U.S. Kids Golf Korean Championship) 시상식. 사진=김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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