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이상순이 아이유에 대한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완벽한 하루')에서 이상순은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방송이 시작된 후 아이유의 노래를 들은 뒤 이상순은 아이유를 언급했다. 이상순은 "아이유는 우리 가족과 다름 없다"며 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이상순은 최근 인기몰이중인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언급하며 "아이유가 출연한다. 오늘(금요일)하고 내일(토요일) 이틀동안 하니까 시간을 비워서 꼭 봤으면 좋겠다"며 시청을 독려했다.
이상순은 "'완벽한 하루'의 가족인 아이유가 나오는 드라마니까 꼭 봐달라"고 재차 강조하며 "아이유가 요즘 인기가 너무 많은 것 같다"며 아이유의 인기를 실감하기도 했다.
한편 아이유와 이효리는 ‘효리네 민박’ 이후 별다른 교류가 알려지지 않고, 두 사람의 소설 계정이 언팔로우 되어 있다는 이유로 한때 불화설이 돌기도 했다. 하지만 이효리는 앞서 ‘핑계고’를 통해 아이유와 여전히 잘 지낸다고 밝히며 불화설을 종결했다.
사진 = 유튜브 '아이돌 라디오 유니버스'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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