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가 5월 1일 흥행 감사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살목지'가 5월 1일, 160만 관객 돌파 기념 흥행 감사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이번 무대인사에는 이상민 감독부터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까지, '살목즈' 완전체가 모두 모인다.
이들은 롯데시네마 홍대입구를 시작으로 CGV 홍대, 메가박스 홍대,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차례로 방문해 관객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무대인사에서 배우들은 '살목지' 속에서 입었던 의상을 그대로 착용한 채 온로드미디어 팀원의 모습으로 등장할 예정으로 기대를 더한다.
영화 속에서 주말에도 상사의 갑작스러운 호출을 받고 살목지로 출장을 떠난 주인공들의 모습은 직장인 관객들의 뜨거운 공감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에 5월 1일 노동절에 진행되는 이번 무대인사에도 더욱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손익분기점 돌파 기념으로 진행되었던 귀신 분장 무대인사가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만큼, 이번 흥행 감사 무대인사 역시 '살목지'에 누구보다 진심인 감독과 배우들이 참석해 관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살목지'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 쇼박스,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서인영 "극단적 시도 본 母, 충격에 실금→3개월 뒤 별세" 충격 고백
- 2위 '손흥민 임신 협박' 노브라 논란 20대女, 징역 4년 유지…상고 없이 끝나나
- 3위 홍석천, 의식 잃은 여성 구했다…방콕 축제 사고 '구조 영상' 확산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