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그룹 트레저의 자체 콘텐츠 '트레저맵'이 약 2년의 공백을 깨고 돌아와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에 트레저의 '트레저맵' 새 에피소드를 순차 공개 중이다. 한 차례 재정비 기간을 가진 후 돌아온 만큼 이전 시즌보다 한층 확장된 세계관과 압도적 규모로 꾸며졌다는 평가다.
특히 공포 탈출 서바이벌, 경찰과 도둑 추격전, 캠핑 단합대회 등 회차마다 장르를 넘나드는 미션 구성이 예측 불가능한 재미를 더하고 있다. 멤버들의 개성을 녹여낸 디테일한 연출과 시네마틱한 영상미, 깊어진 멤버 간 케미스트리가 어우러지며 고퀄리티 콘텐츠를 완성했다.
YG 측은 "멤버들과 함께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준비했고, 그 진심이 팬들에게 닿은 것 같아 감사하다"며 "남은 에피소드 역시 기대를 뛰어넘는 반전과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니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트레저는 14개 도시, 27회차에 달하는 '2025-26 TREASURE TOUR [PULSE ON]'을 전개 중이다. 오는 6월에는 미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지금까지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YG스러운 힙합곡들로 구성했으니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한 바 있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서인영 "극단적 시도 본 母, 충격에 실금→3개월 뒤 별세" 충격 고백
- 2위 '손흥민 임신 협박' 노브라 논란 20대女, 징역 4년 유지…상고 없이 끝나나
- 3위 홍석천, 의식 잃은 여성 구했다…방콕 축제 사고 '구조 영상' 확산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