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로보, 팬덤 플랫폼 ‘스페이스’ 기반 B2B 관제 솔루션 ‘Sface Live’ 출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키오로보, 팬덤 플랫폼 ‘스페이스’ 기반 B2B 관제 솔루션 ‘Sface Live’ 출시

비석세스 beSUCCESS 2026-04-24 15:28:40 신고

키오로보, 팬덤 플랫폼 ‘스페이스’ 기반 B2B 관제 솔루션 ‘Sface Live’ 출시

주식회사 키오로보(대표 최원호)가 팬덤 플랫폼 ‘Sface(스페이스)’의 앱 가입자 2만 명 돌파를 기점으로, 공연장 및 오프라인 행사에 특화된 B2B 현장 관제 솔루션인 ‘Sface Live(스페이스 라이브)’를 정식 출시했다. Sface는 K-POP 팬들이 직캠과 팬캠, 직찍을 공유하는 SNS 플랫폼으로, 지난 3월 홍대 및 합정 일대의 팬덤 전문 스튜디오와 연계한 오프라인 프로모션이 트래픽 증가로 이어지며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Sface Live는 팬들이 앱을 통해 업로드한 콘텐츠(UGC)를 공연장 대형 전광판이나 팝업 스토어 등 현장 디스플레이에 지연 없이 즉시 송출하는 시스템이다. 키오로보는 다수의 팬이 동시에 콘텐츠를 생성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운영 리스크를 해결하기 위해 AI를 활용한 1차 자동 차단 기능과 관리자의 수동 승인 기능을 결합한 이중 필터링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아티스트에 관한 부적절한 콘텐츠나 금칙어를 원천 차단하여 안정성을 확보했다.

Sface Live는 단순히 콘텐츠를 노출하는 것을 넘어 현장 양방향 인터랙션을 극대화한다. 관객은 자신의 콘텐츠가 전광판에 등장하는 시각적 몰입감을 경험하게 되며, 이는 팬들 간의 콘텐츠 재생산과 공유를 촉진하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한다. 또한 Sface Live와 포토 키오스크를 연동하여, 전광판에 노출된 콘텐츠를 현장에서 즉시 포토카드나 네컷사진 형태의 굿즈로 제작해 소장할 수 있는 인프라도 함께 제공한다.

키오로보 관계자는 이번 솔루션이 현장의 팬 콘텐츠가 일회성으로 소비되는 한계를 극복하고, 주최사와 아티스트가 팬 참여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키오로보는 향후 Sface 플랫폼과 엔터테인먼트사 및 방송사의 제휴를 활성화하여, 콘서트와 팬미팅 현장에 적용 가능한 대규모 이벤트성 캠페인 및 스폰서십 솔루션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미지 제공: 키오로보

Copyright ⓒ 비석세스 beSUCCES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