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청주시는 24일부터 나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Y-FARM EXPO 2026' 박람회에 참가해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귀농인 주택 구입 지원사업, 청주 살아보기 프로그램 등 시가 추진 중인 주요 정책을 소개하고 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청원생명'과 청년 귀농인이 직접 생산·가공한 우수 제품을 알릴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오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오창읍 미래지농촌테마공원에서 열리는 대표 축제 '청원생명축제'를 홍보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청주는 사통팔달의 교통망과 우수한 정주 여건을 갖춘 귀농·귀촌의 최적지"라며 "예비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kw@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